[V라이브] 유선호 "내년에 고등학생. 키 180cm 넘었다"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유선호가 최근 키가 자랐다고 팬에게 밝혔다.
27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유선호가 '선호채널 005번-가장 선호하는 해' 방송을 진행했다.
유선호는 "올해 초 '프듀' 촬영이 결정됐고 6월 까지 촬영을 했다. 이렇게 잘 될줄은 몰랐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올 한 해 활동을 되돌아봤다. 또 "내년에 고등학생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던 유선호는 "키 180cm가 넘은 것 같다. 이웃에 180cm가 넘는 삼촌이 사는데 그분보다 크다. 이제 아빠보다 크다. 목표 키는 185cm다"라고 최근 변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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