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정보석 안면골절 사고 "야구공에 안면부 강타"

'연예가중계'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연예가중계’에서 정보석의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주말 있었던 정보석의 안면 골절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연예인 리그 야구 경기 중 정보석은 안면부에 공을 맞아 구급차에 의해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당시 경기를 생중계했던 인터넷방송에 따르면 정보석은 마운드에 올라 투수로 공을 던지다 타자가 받아 친 공에 얼굴 부위를 맞아 긴급 후송됐다. 이후 응급처치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속사 측은 정보석이 현재 안정적으로 치료 받고 있는 상태로 일주일 이내 퇴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보석은 고교시절 야구선수로 활동했으며 부상으로 꿈을 접은 후 연기활동을 하면서도 연예인 야구단 등에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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