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에릭남, 광고 때문에 얻은 별명 '호텔 오빠' 폭소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라디오스타'에서 에릭남이 광고 때문에 얻은 별명을 소개했다.
13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소유, 에릭남, 김동준, 김호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에릭남은 '섹션TV' 리포터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해외 스타로 제이미 폭스를 꼽았다. '스파이더맨' 영화 출연 배우인 엠마 왓슨, 앤드류 가필드, 제이미 폭스를 인터뷰하던 에릭남은 제이미 폭스가 자신의 노래에 화음을 맞춰 준 일화를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또 리포터 활동을 많이 한 에릭남은 "음악을 하러 왔는데 음악은 못하고 방송만 했다. 이제는 리포터 보다는 호텔 오빠, 변비 오빠로 유명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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