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퀘스천' 장현성 아내 양희정, 폴리아모리 가족에 충격 "이기적"

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 캡처ⓒ News1
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장현성 부부가 폴리아모리 가족과 만났다.

26일 밤 11시 5분 방송된 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이하 빅퀘스천)에서는 '왜 부부로 사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장현성 부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현성 부부는 캐나다에서 첫 번째 부부를 만났다. 이들은 폴리아모리 가족이었다. 폴리아모리는 많은 사랑을 뜻한다. 남편은 한 명인데 아내가 2명인 가족과 만난 것.

장현성 아내 양희정은 "정말 세상이 큰일 났구나"라며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그는 이어 "두 분 다 아내 되는 분들이라고 해서 너무 놀랐다"고 덧붙였다. 장현석 역시 "지금 한국 사회에서 보면 반사회적"이라며 "놀란 티를 내기도 뭐하다"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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