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세븐틴 1위 등극…"상 받게해 준 팬께 감사하다"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세븐틴이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세븐틴이 11월 3주 1위에 올랐다.
'뮤직뱅크' 1위 대결은 세븐틴과 트와이스가 펼쳤다. 세븐틴은 6265점으로 5782점을 받은 트와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뮤직뱅크' 1위 발표 후 세븐틴은 "대표님과 소속사 식구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너무 잘하는 선, 후배님들 앞에서 상을 받아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피카부' 첫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워너원', '구구단', '슈퍼주니어', '아스트로', '알리', '트와이스'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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