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시청률] '믹스나인' JYP 에이스 신류진 등장…시청률 여전히 1%대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JTBC '믹스나인'이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 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믹스나인' 3회는 전국유료가구기준 1.70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가 기록한 1.527%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1회가 기록한 1.919% 보다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한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습생 신류진은 놀라운 실력을 과시했고, 이에 양현석은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신류진의 활약에 힘입어 '믹스나인'의 화제성은 커졌으나, 여전히 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17.3%와 19.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해피선데이'는 11.3%를, SBS '런닝맨'은 4.9%와 7.7%를, '판타스틱 듀오2'는 5.8%, 8.6%를 각각 기록했다. KBS2 '개그콘서트'는 7.4%를, MBC '복면가왕 스페셜'과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은 4.9%와 5.0%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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