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정은 "자녀 계획 있어, 밤낮으로 노력 중"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정은이 자녀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김정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남편과 홍콩에 머무르고 있던 그는 이 촬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
김정은은 어머니들과 반갑게 이사했다. 김건모 모친 이선미 여사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정은에게 아이를 가지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은은 "굉장히 열심히 노력 중이다.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촬영 때문에 잠깐 한국에 왔다. 이렇게 올 거면 계속해서 한국에 있으면 좋겠지만 날짜 때문에 (가야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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