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JYP 엇갈린 희비, 신류진 합격·박선민 탈락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JYP 연습생 신류진이 '믹스나인'에 합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양현석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을 만나러 갔다.
이날 연습생 박선민과 신류진이 무대를 선보였다. 박선민은 '혼자 하는 사랑'을 불렀고, 섹시한 댄스 역시 보여줬으나 다소 미흡한 실력으로 혹평을 받았다.
신류진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연습생들은 물론 양현석과 승리까지 감탄하게 했다. 결국 그는 '믹스나인' 버스에 올랐다.
한편 '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breeze5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