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9’ 이채영 “섹시·악녀 이미지, 새로운 모습 보여주고파”

tvN ‘SNL 코리아 시즌9’ 방송 화면 캡처 ⓒ News1
tvN ‘SNL 코리아 시즌9’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채영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이하 ‘SNL9’) 라라랜드 코너에서 이채영은 방송에 출연하기 앞서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채영은 이세영, 정이랑, 혜정 등에게 부담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세 사람은 이채영에게 잘할 수 있다며 격려를 했고 그는 용기를 얻었다.

이채영은 “나에겐 섹시와 악녀 이미지뿐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용기내야겠지?”라고 속말했다. 이후 ‘SNL9’ 스튜디오로 향했다.

한편 ‘SNL 코리아 시즌9’은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breez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