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김혜진 화가로 맹활약 "100호 그림, 2000만원에 팔려"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배우 겸 화가로 활동중인 김혜진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1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품격 있는 그녀'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혜진은 "5년정도 연기활동을 중단하고 그 사이에 전시회를 100회 이상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전시부터 완판행진을 했다는 그녀는 국내외 미술전에서도 화려한 수상이력을 자랑했다. 그림가격에 대한 질문에 "100호 그림이 2000만원에 판매가 됐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혜진은 친한 지인 500명을 초대해 생일파티를 한다며 "그날만은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다. 생일 포스터를 제작해서 초대장으로 포스터를 전송한다. 장혁, 차태현, 데니안 등 친한 연예인들도 참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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