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보라카이에 온 멤버들, 정유석 '착한투어'로 취향저격 (종합)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News1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불타는 청춘'멤버들이 임성은이 살고 있는 보라카이를 찾아 본격 여행에 나섰다.

5일 SBS '불타는 청춘'에선 보라카이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유석은 늘 보라카이에서 한국까지 먼 길을 와야하는 임성은을 위해, 역으로 멤버들이 찾아가자는 제안을 했다. 정유석의 '보라카이 착한투어'가 펼쳐지게 된 것.

이에 정유석과 김광규, 김도균은 완벽한 여행을 위한 준비와 답사를 위해 먼저 보라카이로 떠났다. 그들은 비행기와 배를 갈아타가며 보라카이에 도착했다. 이어 임성은이 운영하는 스파를 찾아가 그녀를 놀라게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스파 내부에 세 멤버들은 감탄하며 임성은의 또다른 사업가 면모를 언급했다. 이어 멤버들의 방문을 알게 된 임성은은 깜짝 놀라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성은은 보라카이 재래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구입해 식당에서 보라카이 만찬을 선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일주일 후에 김국진, 강수지, 김완선, 최성국, 박재홍, 이연수 등 멤버들이 보라카이에 도착했다. 선발대인 정유석과 김도균의 배려로 편하게 선착장에 도착한 멤버들.

이어 김도균과 정유석은 기타를 치며 멤버들을 위해 보라카이 웰컴송을 부르며 멤버들을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불청'공인 착한남자 정유석은 갈증이 날 멤버들을 위해 얼음물을 건네며 멤버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해변의 뷰가 고스란히 보이는 식당에서 해산물과 고기, 과일이 어우러진 보라카이 만찬을 만끽하는 멤버들. 보라카이의 대표 음식들을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보라카이의 절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멤버들은 김도균의 노래에 맞춰 흥폭발 댄스를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galaxy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