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졸업여행' 류혜영X고경표X안재홍 풋풋한 신인 시절 화제

영화 졸업여행 스틸 컷 ⓒ News1
영화 졸업여행 스틸 컷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영화 '졸업여행' 속 반가운 배우들의 앳된 얼굴이 화제다.

KBS 1TV에서 30일 '독립영화관'에서 방송한 영화 '졸업여행'이 화제다. 특히 '응답하라 1998'에서 호흡을 맞춘 류혜영, 고경표, 안재홍의 풋풋한 신인시절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졸업여행'은 고3 여름방학을 맞은 유나(류혜영)와 혜윤(박주희)는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록 패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으로 떠났다. 하지만 공연은 다음 날로 미뤄졌고 인천에서 하루를 더 보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

2012년 영화인 '졸업여행'속 배우들의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안재홍은 지금보다 훨씬 날씬한 몸매와 갸름한 얼굴로 등장해 조금은 어색한 느낌도 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졸업여행'에 이어 '구천리 마을잔치'를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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