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오현경 '겨울연가' 촬영지서 추억 소환 "나 최지우야?"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 장소를 찾은 김구라, 지상렬, 오현경이 추억에 젖었다.
18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 김구라, 지상렬, 오현경은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 장소를 찾았다.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김구라, 지상렬, 오현경은 80m 높이의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으로 향했다. 타기 전 긴장한 오현경은 "이거 너무 재밌다. 또 타요"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지상렬은 "예전에는 배 타고 갔는데"라고 말하며 잔뜩 굳은 채로 짚라인에 올랐다. 세 사람은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구경하며 즐거워했다. 오연경은 "너무 좋다. 나 그럼 최지우야"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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