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 이효리의 모닝 요가수업, 수준급 실력 '감탄'

ⓒ News1 JTBC '효리네민박' 캡처
ⓒ News1 JTBC '효리네민박'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요가 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민박집 주인이 되어 손님을 맞았다.

민박집 오픈 6일째다. 이날은 이효리가 진행하는 요가 수업으로 하루가 시작됐다. 효리네 민박집의 푸른 마당에 색색의 요가매트가 깔렸다. 이효리는 요가 초보인 숙박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하면서 수준급의 요가실력을 뽐냈다.

아침부터 요가로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한 속박객들은 “요가를 하고 나니 땀이 송송난다”며 효리네 민박집의 특별 서비스에 만족했다.

i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