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에릭, 결혼 후 달라진 점? 밝아지고 말 많아졌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영석 PD가 에릭이 결혼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영석은 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 기자간담회에서 "에릭씨가 결혼 이후에 크게 달라진 점은 되게 밝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많이 밝아지고 말도 많이 한다"며 "요리 스피드는 강조하고 있는데 그래도 예전에 5시간 걸리던게 4시간 걸리는 정도로 진전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서진과 신화 에릭,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다. 오는 8월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aluemcha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