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뱃고동’ 비투비 숙소 공개, 넓은 공간+깔끔 인테리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비투비 숙소가 공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육중완은 비투비 멤버 육성재를 통영으로 데려가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아갔다.
육중완은 “이 친구가 나한테 한 번 약속을 한 적이 있다. 앨범 활동 끝나고 5월에 넘어온다고 했다. 5월이 돼도 안 오더라. 안 되겠다 싶어서 내가 잡으러 갔다”라고 육성재를 찾아간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육중완은 비투비 매니저에게 도움을 얻어 숙소를 방문했다. 육성재는 당황했지만 이내 반갑게 그를 맞았다. 이어 비투비 숙소 역시 공개됐다. 비투비의 숙소는 7명이 살기 충분할 정도로 넓었고 육성재의 방 역시 깔끔해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먹쥐고 뱃고동’은 현대판 ‘新자산어보’ 기록을 위한 신개념 어류 추적 버라이어티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