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와 제주도 산책…러브스토리 고백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 아이유가 산책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효리네 민박' 녹화에서 손님들이 외출한 후, 청소와 설거지를 하며 민박집을 정리했다.
두 사람은 함께 휴식시간을 갖다 피곤함에 작업실에서 낮잠을 청하기도 했다. 낮잠을 자다 먼저 잠에서 깬 이효리는 아이유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산책로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아이유는 이효리와의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보며 산책하던 두 사람은 노을이 지는 모습에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효리는 산책로에서 이상순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사랑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겠다"고 감탄하며 뛰어난 제주 바다 풍경을 즐겼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사귀고 싶은 남자가 있으면 이곳에 데려오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방송분은 오는 16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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