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유림, 72초 TV 드라마 'dxyz' 여주인공 발탁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유림이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그룹 72초TV가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마 'dxyz'의 여주인공이자 모델로 발탁됐다.
11일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박유림은 72초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비주얼 드라마 'dxyz' 주인공으로 등장해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dxyz'는 72초TV의 비주얼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여자(DeuxYeoZa)'를 리뉴얼한 72초TV의 신규 브랜드이다. 'dxyz'는 전 시즌에서 선보였던 두여자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드라마로 완성할 예정이며, 두 여자의 유니크 포인트인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패션 브랜드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박유림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는 배우 신재하, 조아라를 비롯해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과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 등 연기자와 가수가 소속되어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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