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첫 입소에 거듭된 실수…멤버들은 웃음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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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혜수 기자 =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진짜사나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갑작스러운 훈련소 입소로 어리둥절해했다.

특히 박명수는 "제가 군대를 면제받아서 잘 모르겠다"고 어리둥절해하며 거수경례를 자꾸만 틀리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뜻밖의 웃음사냥꾼'이 돼 힘들게 했다. 맏형의 연이은 실수에 웃음을 참지 못하던 결국 멤버들은 "앉아" 를 해야했고 박명수는 자신도 해야하는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 모습으로 또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박명수는 거듭되는 실수로 "자신이 없습니다"라고 말했고 이에 좌측으로 열외됐다. 하지만 자꾸만 멘트를 실수하고 결국엔 "잘하고 싶은데 힘들다"고 토로하며 5분만 연습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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