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샷]"'옥자'의 귀염둥이?".. 최우식X봉준호 다소곳 인증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옥자’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 최우식, 변희봉이 무대인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최우식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옥자’ 무대인사 중인 세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 변희봉과 함께 옥자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경직된 표정의 봉준호 감독과 살짝 미소를 지은 최우식 변희봉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는 가족처럼 키우던 슈퍼 돼지 옥자를 구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나는 산골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우식은 김군 역할을 맡아 짧은 분량에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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