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 사람들’ 노홍철, 당나귀 작명에 특급인맥 과시 ‘깜짝’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노홍철이 애완 당나귀를 공개하며 특급 인맥을 과시했다.
31일 O tvN ‘이집 사람들’이 처음 방송됐다. 나만의 단독주택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가 보는 프로그램으로 노홍철과 엄지원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의 애완 당나귀를 데리고 촬영에 나왔다. 그는 당나귀의 이름이 ‘홍키’라고 밝히며 주변 지인들이 지어준 이름들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이적 씨는 ‘나단’이라는 이름을 지어줬고, 유인나 씨는 ‘모모’ ‘풍순이’라고 지어줬다. 아이유는 ‘임자’라는 이름을, 이서진 씨는 ‘길리’라고 지어줬다”고 말했다. 이어 “씨엘은 제 이름 ‘홍철’과 ‘동키’를 합친 ‘홍키’라고 지어줬다”고 밝혔다. 이에 엄지원 역시 ‘홍키’가 가장 좋아 보인다고 공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엄지원의 애완견 역시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galaxy9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