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알고보니 금수저 “국제그룹 창업주 외손녀”

사진='해피투게더'캡처ⓒ News1
사진='해피투게더'캡처ⓒ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배우 왕지원이 국제그룹 창업주의 외손녀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왕지원은 “아버지가 감사원에 계신다”고 집안에 대해 언급했다. 현직 차관급 감사위원이라는 것.

이어 그녀는 “할아버지는 국제그룹의 창업주셨다. 지금은 해체됐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그녀는 17년동안 발레를 했으며 국립발레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이력을 털어놨다. 그러나 부상으로 인해 발레를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왕지원은 발레동작을 선보이며 MC들의 감탄을 불러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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