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아름다운 부부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지성, 이보영이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지성, 이보영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해 6월 첫 딸을 얻었다. 어린이병원에 기부를 했다는 점에서 그들 스스로도 부모가 되면서 아픈 아이들의 부모의 마음에 공감했을 것이라 해석할 수 있다.

배우 지성, 이보영의 기부 사실이 알려졌다. ⓒ News1 DB

이에 앞서 이보영은 2013년 1000만원, 2015년 1억원 등 몇 차례 기부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는 남편 지성도 동참하면서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갔다.

지성, 이보영 부부는 본업인 배우 활동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같은 선행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연기대상 부부'라는 호칭과 함께 일과 인성 모두에서 뛰어난 모습으로 박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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