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박지훈 1위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종합)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위는 박지훈이 지키고 있다.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2회에서 첫 등급별로 나눠진 98명의 연습생들이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98명 연습생들의 첫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를 비롯해 이석훈, 가희, 치타 등은 꼼꼼하고 냉철한 평가로 연습생들의 등급을 분류했다.
A등급은 겨우 7명으로 가장 먼저 A등급을 받은 김사무엘을 비롯해 이대휘, 노태현, 하성운, 옹성우, 박우진, 김남형이 다였다. 이들은 A등급임에도 고음이 높은 '나야 나' 레슨을 힘겨워했다.
이어 방송 중간 지난 방송의 상위권 피라미드가 공개됐다. 1등을 차지한 박지훈은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서 백 덤블링이라도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고, 2등을 차지한 장문복은 "정말 감사하다"면서 "이렇게 유지하면 최종 11등 안에 들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이날 트레이너들은 A부터 F레벨까지 보컬, 댄스 클래스를 진행했다. 레벨 재평가가 진행됐고 순위는 다시 뒤바꼈다. 연습생들은 각자 클래스에서 재평가된 자신의 레벨을 알게 됐고 이동이 시작됐다. 또한 이날 방송 말미 현재 집계 연습생 등수가 공개됐고, 1위는 지난주에 이어 박지훈이, 장문복 5위 옹성우 4위 이대휘 3위 김사무엘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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