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이탈리아인들 건강한 이유 '사랑'"
- 이현주 기자

(서울=뉴스1) 이현주 기자 =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이탈리아 사람들이 건강한 이유 중 하나를 사랑을 자주 나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랭킹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고의 건강 국가에 이탈리아가 1위로 뽑혔다. 이에 알베르토는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가 장수국가인 이유는 와인국가이기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한다. 특히 사람들이 사랑을 자주 나누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 모두 공감했다.
MC전현무는 "이탈리아 어느 마을에선 주민들이 70~100세라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와이프랑 같이 이탈리아로 휴가 갔는데 거기 게스트 하우스 주인이 70대인데 케이크를 하나 주시더라. 어머님이 만드신 케이크인데 맛이 좋더라. 나이에 비해 두 분다 건강해 보이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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