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소년미 돋는 과거모습 화제 “풋풋한 힙통령”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힙통령 장문복의 과거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장문복은 오는 7일부터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벌써부터 우승 후보로 거론되며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그는 찰랑거리는 긴 머리에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벌써부터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그가 출연했던 ‘슈퍼스타k2’의 모습과 대비되며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당시 장문복은 풋풋한 16살 소년으로 등장, 놀라운 랩실력을 보여주었고 ‘힙통령’으로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놓인바 있다. 과거사진에선 풋풋한 얼굴과 소년다운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다시 화려하게 등장한 장문복이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인기를 견인하는 활약을 보여줄기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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