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측 "전소민·양세찬 합류, 멤버들과 호흡 좋았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이 '런닝맨' 식구로 합류한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관계자는 3일 뉴스1스타에 "전소민, 양세찬이 런닝메이트로서 앞으로 '런닝맨'과 함께 한다. 오늘 녹화부터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세찬과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멤버들과의 합이 좋았고, 시청률 역시 잘 나오면서 합류가 성사됐다. 이로써 기존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 등 멤버에 더해 전소민과 양세찬의 합류로 '런닝맨'은 8인 체제를 이루게 됐다.

'런닝맨' 측이 양세찬, 전소민의 합류를 알렸다. ⓒ News1star DB

한편 '런닝맨'은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