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정원관, 정력 테스트 18세 결과에 "신빙성 있다" 폭소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가수 정원관이 둘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정원관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에서 아내에게 "둘째가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나이 때문에 쉽지 않을 것"이라며 요즘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정력 테스트'를 그에게 제안했다. 이에 정원관은 자신 있게 이에 도전했지만 질문을 거듭할수록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급기야 "이런 것은 안 믿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정원관 부부는 파격적인 검사 결과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53세 정원관의 정력 나이가 18세로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정원관은 "이 테스트 신빙성 있는 것 같다"며 돌변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22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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