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스칼렛 요한슨 "코트 벗는 장면, 옷 안 입고 촬영? NO"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극중 투명 수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스페셜 MC 닉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닉쿤은 "예고편 중 옥상에서 코트를 벗는 장면에서 아무것도 안 입은 줄 알고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스칼렛 요한슨이 '연예가 중계'에 출연했다. ⓒ News1star / KBS2 '연예가 중계' 캡처

이어 누드톤의 수트를 입은 해당 장면이 등장했고, 스칼렛 요한슨은 "아니다"라며 유쾌하게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바 있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