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유부돌' 일라이, '살림남2' 최대의 수혜자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그룹 유키스 일라이가 '살림남2'를 통해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저녁 8시55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10년 만의 미국 집을 방문하는 일라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라이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한 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그는 어린 나이의 결혼한 것에 대해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일라이 부모님은 "너무 어린 나이에 일라이가 결혼해 섭섭했지만 며느리가 정말 착하고 현명하다. 마냥 어린 아들로만 생각했던 일라이를 성숙하게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며느리를 칭찬했다.
이에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씨는 "정말 감사한 게 저보고 누가 뭐래도 '기죽지 말라'고 말해주셨다. 그 말이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화답하며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아내와 아이, 부모님과 함께 보여준 일라이의 이러한 가정적인 면모는 '사랑꾼 유부돌(유부남 아이돌의 줄임말)'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 이는 유일하게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출연 중인 그가 '살림남' 최고의 수혜자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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