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소속사 대표 말에 넘어가 티아라 합류"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류화영이 그룹 티아라로 활동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류화영은 1일 저녁 8시4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463회에서 티아라로 활동하다 배우가 된 사연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애초 배우를 꿈꿨다는 류화영은 "티아라 소속사 대표님이 가수 먼저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 '목소리가 래퍼다'라고 하시더라"며 "거기에 넘어갔다"고 회상했다.

류화영은 과거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 News1star / tvN '택시' 캡처

이어 이영자가 "본의 아니게 그만 둬야 했을 때는 어땠냐"고 질문하자 류화영은 "아, 그 사건이요"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한편 류화영, 류효영의 '택시' 녹화분은 다음주 방송으로 이어진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