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텐' 양세찬 "연애할 때 데이트 비용 모두 부담"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양세찬의 텐' 양세찬이 자신의 데이트 비용에 대해 말했다.
21일 오후 5시 첫 공개된 '양세찬의 텐'에서는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만난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찬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올해가 가기 전 하고 싶은 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그는 '사표내기', '여행가기', '연애' 등 선택지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한 시민은 "상담일을 했는데 그만뒀다. 성희롱도 있고 쉽지 않았다"고 말했고, 양세찬은 "우리는 사표 이런 게 없다"며 차이점을 밝혔다.
이어 양세찬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데이트할 비용을 되도록 다 부담한다. 여자분들이 돈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남자분들이 왜 돈 버냐. 여자분들에게 쓰기 위해 하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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