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보이스퍼, 빠져드는 감성 발라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그룹 보이스퍼가 감성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다.
보이스퍼는 3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어쩌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보이스퍼는 블루 계열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애절한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히 네 멤버들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뤘고, 완성도 높은 무대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어쩌니'는 사랑이 서툴어 이별하는 연인들의 안타까움을'어쩌니'라는 단어로 표현해낸 감성 발라드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비원에이포, 효연, B.A.P, 효린, 마마무, 업텐션, 라붐, 아스트로, 스누퍼, 앤씨아, 크나큰, 임팩트, 모모랜드, 하이틴, 보이스퍼, 박시환, 배드키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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