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보미, 최태준이 커피차 보낸 이성경 '질투'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에이핑크 보미가 질투심을 살짝 드러냈다.
29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구를 쇼핑하고 신혼집으로 돌아가는 최태준·보미 가상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돌아오는 차 안, 최태준은 자신의 애정 연기를 보게 돼도 괜찮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보미는 "난 정말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남편 이름을 검색했더니, 커피차도 보냈더라"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는 최태준이 절친 이성경의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를 가리킨 것.
보미는 "그게 조금 마음에 걸리더라"라며 "진짜 친하구나 했다"라고 덧붙였다. 최태준이 뒤늦게 변명에 나섰지만 보미는 "아니다, 괜찮다. 그럴 필요 없다. 친한 친구면 그럴 수 있다"고 덧붙였다.
hjk07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