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까지' 김영재 "포장마차 신, 실제 술 마시고 촬영"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배우 김영재가 '평양까지 이만원' 촬영에서 실제로 술을 마셨다고 밝혔다.
김영재는 21일 오후 2시 KBS 별관 2층 대본연습실에서 열린 KBS2 2016 드라마스페셜 '평양까지 이만원' 기자간담회에서 "포장마차 신에서 실제 술을 마시면서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병을 가지고 한주완이 3분의 1, 제가 3분의 2를 마셨다. 제가 취한 것처럼 보여야 하는데 한주완 군이 더 취한 것처럼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6 KBS 드라마스페셜 다섯 번째 작품 '평양까지 이만원'은 대리운전 업체에서 일하며 과거를 숨긴 채 쪽방촌에서 살고 있던 박영정(한주완 분)과 차준영(김영재 분), 임소원(미람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3일 밤 11시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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