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딸 비비아나, 조곤조곤 말투+분위기 '엄마 붕어빵'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김국진과 강수지의 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강수지의 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강수지는 과거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 딸 비비아나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인 강수지 딸 비비아나는 긴 생머리에 마른 체형, 조곤조곤한 말투에 강단있는 성격까지 엄마를 꼭 닮아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강수지는 "'보랏빛 향기' 때를 생각하면 내가 배불러서 거리를 다닐 거라는 생각은 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임신을 하니 모든 것이 딸 비비아나에게 맞춰지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1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국진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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