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드리데이' 한혜진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 박보검 시우민"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모델 한혜진이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밝혔다.
한혜진은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온스타일 '런드리데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저보다는 작가분들이 박보검을 꼭 게스트로 보시고 싶어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같은 소속사인 아이린씨도 있고 아이린씨가 힘을 써줘서 시우민씨를 꼭 모셨으면 한다"고 엑소 팬을 자청했다.
'런드리데이'는 게스트가 세탁물을 가져와 패션 취향, 옷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세탁 예능 토크쇼다. 세탁소를 콘셉트로 게스트의 실제 빨랫감을 통해 최신 트렌드는 물론, 패션 히스토리와 스타일 팁 등 폭넓은 문화 트렌드를 이야기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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