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시구왕' 양정원, '잇몸 사건' 전효성에 사과의 선물 전달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전효성과 양정원이 '잇몸 사건' 이후 한 자리에서 만났다.
시크릿 전효성과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은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 출연을 위해 최근 함께 녹화에 참여했다.
과거 양정원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 녹음 현장에서 전효성의 잇몸을 언급해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양정원은 전효성에게 사과를 했고, 전효성은 쿨하게 사과를 받아들였다.
야구장 덕아웃에서 만난 전효성과 양정원은 우려와 달리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응원을 함께 했다. 양정원은 사과의 의미로 특별 선물을 준비해 전효성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일은 시구왕'은 오는 14일 수요일 오후 5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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