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줄거야' 하하 "정준호가 '투사부일체'에 꽂아줬다"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가수 하하가 배우 정준호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밤 10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비틈TV '10PM 시즌2-하하 미노 진영의 다줄거야 블랙'에서는 정준호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하하는 "'다줄거야' 게스트 사상 가장 거물이다"라고 정준호를 소개한 뒤 "그 분이 저를 영화에 꽂아줬다. 맞는 신이 있었는데 실제로 맞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정준호가 등장했고 세 MC는 강강수월래로 기쁨을 드러냈다. 정준호는 "하하와 영화 '투사부일체'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응원하러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정준호는 "장기 게임을 가지고 나왔다"고 밝혔고 이후 세 MC와 흥미진진한 장기 게임 대결과 알까기 대결을 펼치며 승부욕과 예능감을 드러냈다.
한편 비틈TV '10PM 시즌2'의 각 프로그램 재방송은 네이버TV캐스트와 V앱을 통해 볼 수 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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