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효린에 씨스타 디스 이유? JYP 언급에 욱했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원더걸스 유빈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의 시스타 효린 발언에 화답한다.
6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9회는 '맥락있게 핫바디' 특집 1탄으로 꾸며진다. 그 가운데 청순글래머의 원조 강예빈, 가요계 대표 탄탄 몸매 유빈,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양정원 그리고 비율깡패 모델 송해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유빈은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힙합 예능에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씨스타 효린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효린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빈과 디스랩 배틀 당시 "유빈이 가사에 멤버들을 언급해 화가 났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유빈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효린도 디스랩 가사에 박진영을 끌어들여 순간 욱했다"고 털어놨고, 현재 효린과는 그 어떠한 앙금도 남아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녹화 당시 유빈은 박진영에게 서운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박진영이 원더걸스보다 언니쓰의 홍보에 치중했다는 것. 유빈은 "박진영이 SNS에 언니쓰 홍보글을 먼저 올렸다"고 밝혀 MC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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