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만난 '1박2일', 시청률 16.5% 日 예능 1위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1박2일' 시청률이 상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2부-1박2일' 605회는 전국 기준(이하 동일) 시청률 16.5%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박2일' 시청률은 지난주 15.7%에서 0.8%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1박2일'에서는 경상북도 청도로 떠난 '더우면 복이 와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트와이스가 등장해 상큼함을 뽐낸 데 이어 '제1회 1박 2일 아육대'에서는 소위 '아재 개그'의 향연이 안방에 웃음을 선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리우 올림픽 KBS 해설진과 함께 '제1회 1박2일 아육대'를 펼쳤다. ⓒ News1star / KBS 제공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은 5.3%, MBC '일밤 2부-진짜 사나이2'는 9,8%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앞선 시간대에서는 MBC '일밤 1부-복면가왕'이 13.3%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KBS2 '해피선데이 1부-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5%,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판타스틱 듀오'는 5.3%였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