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광희 웹툰 실력에 감탄…겸업 독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이 광희의 그림 실력에 놀라워했다.
2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릴레이툰 일곱 번째 이야기' 특집에서는 광희와 윤태호 작가가 함께 협업한 일부 웹툰을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칭찬에 인색한 박명수는 보자마자 "잘 그렸다"며 "지금까지 한 것 중 제일 잘했다"고 추켜세웠다. 게다가 유재석은 "광희가 다 그린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태호 작가가 현재 발 부상 중으로 연재를 쉬고 있던 상황이었다.
멤버들은 겸업을 독려했고, 광희는 "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하하는 "다 해보고 뭐가 더 맞는지 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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