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질투의 화신' 출연 확정..쉼없는 행보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질투의 화신'에 출연한다.

문가영 측은 19일 "SBS 새 드라마 '질투의 화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문가영은 KBS '장사의 신-객주2015', JTBC '마녀보감'에 이어 '질투의 화신'까지 연달아 캐스팅되며 쉼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배우 문가영이 '질투의 화신'에 출연한다. ⓒ News1star/ SM C&C

문가영은 2005년 CF를 통해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꾸준히 경험을 쌓아왔다.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그간 쌓아온 안정된 연기력으로 점차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관계자는 "문가영은 11년차 베테랑 배우이지만 아직 21세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앞으로는 더욱 자유롭고 폭 넓은 연기를 표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20대 여배우로서 무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