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차은우, 얼굴이 '열일'하는 신인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아스트로 차은우가 독보적 미모(?)와 신인의 풋풋함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칼레도니아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이 인정한 미남' 차은우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차은우는 우윳빛 피부와 눈웃음으로 여자 못지않은 꽃미모를 자랑했다.

차은우가 시선을 모았다. ⓒ News1star/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하지만 방송 경험이 별로 없는 탓에 다소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급기야 카메라를 가리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권유리는 소녀시대의 데뷔 시절을 회상하며 "인사도 귀엽고 상큼하게 해라"고 조언했다. 그는 후배를 위해 직접 시범을 보인 뒤 부끄러워 하기도 했다. 차은우는 권유리의 조언을 따라 깜찍한 인사를 시도했다.

차은우는 해맑은 모습으로 정글에서 형들과 누나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