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SNL7'서 美친 색기+유연성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양정원이 색기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정원은 최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7' 호스트 AOMG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정원은 영화 '곡성'을 패러디한 코너에 등장, 섹시한 목소리와 몸짓으로 신동엽, 권혁수, 정상훈 등 남자 출연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양정원이 'SNL7' 곡성 코너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 News1star / tvN 'SNL 코리아 7' 캡처

양정원은 신동엽, 권혁수가 몸에 이상을 호소하자 그를 도와주겠다며 다가가 스킨십했다. 또 양정원은 정상훈이 꺼낸 인형의 움직임에 따라 그대로 몸을 움직이면서 유연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4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hjk07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