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듀' 김민종 "노래하는 게 얼마만인지…아직도 설레"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김민종이 가수로서 무대에 올랐다.

김민종은 1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 '아름다운 아픔'을 라이브로 부르며 등장했다.

노래를 마친 후 그는 "(노래하는 게) 사실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아직도 설렌다"고 말했다. 김민종의 오랜 팬이라는 장윤정은 환호하며 김민종을 반겼다.

김민종이 11년 만에 노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News1star / SBS '판타스틱 듀오' 캡처

김민종을 위해 배우 이훈은 아침드라마를 하고 있음에도 스케줄을 정리하고 나왔다. 또 최근 결혼한 김원준도 참석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