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은지원, 여행 사상 최대 시련 만났다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은지원이 리장 고성 안에서 최대 시련을 맞이했다.

3일 밤 9시45분 tvN '신서유기2' TV판 제7화에선 오직 TV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미공개 장면들이 공개된다.

특히 그 가운데서도 '은요물' 은지원을 사상 최대의 위기로 몰아넣은 공포의 '점심 먹기' 레이스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은지원이 '신서유기2'에 출연 중이다. ⓒ News1star /tvN

'점심 먹기 레이스'는 제작진이 제시한 리장의 명물 요리를 각자 찾아야 하는 게임. 무엇보다 이번 게임에선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벌칙'이라는 사상 최악의 맞춤형 벌칙이 예고돼 있어, 이를 피하기 위한 네 요괴의 사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선 천부적인 게임 감각이 되살아난 '은요물' 은지원에게 닥친 최대의 시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벌칙' 앞에서 두려움에 떨던 은지원에게 '리장 고성 안에서 돌솥비빔밥 먹기'라는 난이도 최상의 미션이 떨어진 것. 그냥 비빔밥을 찾기도 힘든 리장 고성 안에서 돌솥비빔밥을 찾아야 하는 최악의 미션을 맞이한 은지원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