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김세아, '몬스터' 8회까지만 출연…소송과 무관"(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MBC 측이 김세아가 '몬스터'에서 더이상 출연 분량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세아는 극 중 문태광(정웅인 분)의 오른팔 모경신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MBC 측의 한 관계자는 26일 뉴스1스타에 "김세아가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김세아의 본래 출연 분량은 5회부터 8회까지였다"며 "이는 이번 소송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MBC 측이 김세아가 '몬스터'에서 하차하는 것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 News1star DB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아는 한 회계법인의 A 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로 혼인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피소됐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