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맨쇼' 김재덕 "토니안, 군대서 처음 받은 후임"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김재덕이 토니안과 인연을 회상했다.
김재덕은 25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이하 투맨쇼)에 토니안과 게스트로 출연해 두 사람이 친해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김재덕은 "토니안과 군대에서 만났다. 8개월 만에 처음으로 후임 받은 게 안승호(토니안 본명) 이병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토니안도 "정말 어처구니 없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재덕은 "토니안 다음에 받은 게 양세형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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