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조이, 관람차에서 수줍게 고백 "감정이 안 식어"
- 김나희 기자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우결' 육성재와 조이가 대관람차 데이트를 즐겼다.
육성재와 조이는 지난 30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교복을 입은 채 놀이동산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대관람차에 올라탔고 육성재는 "약간 좀 어색해진다"라며 조이에게 말을 걸었다.
조이도 이에 수긍하며 "내가 처음에 오빠여서 좋았다고 한말 기억하느냐. 지금도 오빠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조이는 "신기한 게 감정이 식지 않는다"라고 고백했고 육성재는"매력 있으니까"라며 "너도 매력 있어서 (내 감정이) 안 식는다"고 답해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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